북해도

볼거리 | 북해도 여행 오타루 오르골당 증기시계 관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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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가은 작성일17-06-28 17:19 조회1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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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 오타루 시


 

안녕하세요:) 오키나와만

 보고 지루하다지루하다 하신분들

오키나와랑 색이다른 

"홋카이도 북해도" 로 떠나보시는건 어떠실까요?

 

 

 

북해도라는 곳은

북해도 원주민 아이누가 살았던 땅이였어요 . 

아이누들이 살았던 이곳에 본토에서 올라온 일본인들이 가꾸어가고 , 

결국은 아이누가 내몰린 상황에서 

지금의 홋카이도가 탄생했다고 하네요 

 

 

 

저는 진에어를 타고 출발했답니다. 

 

저가항공은 뭐 안준다면서요?~~~!!!!!

아니요.. 주더라구요 

뭘줬냐면요

 

 

 


그래도 먹을걸 줬어요! 
전날 힘든 야근과함께 아침시간대의 비행기를 타려니 죽겠더라구요 
저는 3시간가량 숙면을 취했답니다. 
그렇게 도착한 오타루!


'러브레터'의 촬영지 오타루  




이렇게 상가들이 고풍적인 모습으로 쫙 일렬로 서있답니다. 



기타이치가라스공방거리라구욧



북해도는 유제품이 유명한것처럼 , 
우유로 치즈로 많은걸 만드는데요!

오타루에는 , 르타오 치즈케잌이 유명한대요~!
저그냥...벽돌만 찍고왔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못먹었어요..






많은분들이찍는 오타루의 모습들
전이게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빨리 오타루 오르골당으로 걸어볼게요!




북해도 자유여행으로 가시는 분들은 
미나미오타루역에서 메르헨 교차로까지 걸어오면된다고 하네요! 
바로이곳이 메르헨교차로입니다.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 최대의 오르골 전문점
오타루 오르골당

오르골당 앞에 세워진 전세계에 2개밖에 없는 증기 시계
캐나다 출신의 레이몬드 샌더스란 사람이
밴쿠버 개스타운에 있는 증기 시계와 똑같은 모델로 만든거라고 하네요

이증기는 매 15분마다 증기를 뿜어내니 15분 칼같이 맞춰서 보는것도 좋을거에요
 



 
일단 내부를 구경하러 들어갔습니다:) 
내부안에는 , 많은 오르골들이 있었는데요
예전에 안데르센 동화책 안에 들어와있는 느낌이랄까요?





성인이 된 저도 눈 돌아가게 만드는 오타루 오르골당



2천엔대 
3천엔대 
몇십만원까지 너무나 많지만 그래도, 제 시선을끌기에는 딱좋았답니다. 



외부는 석조건물인데 내부는 목조로 되어있어서 
더 분위기 있어보이는데요 ! 

 



결국 한참보다가 집으로 데리고 온 요 오르골 
4400엔주고 샀던 기억이 있네요 . 



마지막으로 나가기전에 찰칵
이층으로도 올라갈수 있으니 꼭 올라가보시는걸 추천드리도록 할게요



 
이층에서 찍은 오르골당입니다~

이렇게 북해도 여행을 잠시 해봤는데요~!
북해도 오타루뿐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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