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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유희 작성일17-01-06 11:12 조회3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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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kaido, 일본


훗카이도(북해도) 여행정보

北海道 (ほっかいどう)

 

 

▣ 아이누 민속박물관

시라오이는 예전부터 아이누 마을이 있었고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으로 붐비기 시작하였다. 그 후 1965년에 이 마을을 포로토호수 주변으로 옮기고 자료관과 합쳐 아이누문화의 연구보존보급을 목적으로 실외 박물관으로 정비하여 아이누족의 전통가옥과 그들의 생활사를 전시하며, 매시간 아이누족에 관한 설명과 다양한 민속공연이 펼쳐진다.

 

▣ 지큐미사키 백조대교

지큐미사키는 일본 관광지 중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로, 지형상의 특성 때문에 태평양의 수평선이 동그랗게 보여 지구가 둥글다는것을 느낄 수 있다백조대교는 무로란과 지큐미사키를 잇는 대교이며, 항구를 가로지는 백조대교는 1999년 완공되었으며 넓이 14.25m, 전체길이 1,380m의 웅장한 대교이다. 태평양을 향해 비치는 등대와 해안선이 이루는 배경은 아름다운 장관만큼이나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곳이다.

 

▣ 노보리베츠 지옥계곡 관람

노보리베츠 온천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지옥계곡은 펄펄 끓어오르는 유황천과 골짜기를 가득 메운 유황냄새, 유황에 빛이 바랜 절벽의 색깔이 어우러져 마치 지옥에 와 있는 듯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1만 년 전에 화산활동이 있었다는 흔적이 지름 450m에 달하는 골짜기에 남아있다지옥계곡의 산책로는 약 600미터정도이므로 부담 없이 둘러볼 수 있다.



 

 

 

▣우스잔의 기생화산인 해발 402M의 쇼와신산

우스잔 바로 옆에는 1943년 이후 화산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쇼와신산이라는 기생화산이 조용히 분연을 내뿜고 있다. 원래 쇼와신산 자리는 보리밭이었는데, 화산활동과 동시에 지반이 융기하면서 295m나 위로 솟아올라 지금의 산이 되었다. 쇼와신산은 올라갈 수는 없고 아래쪽에서 사진 촬영만 가능하다.


 

 

▣ 도야호수

도야호수는 전형적인 칼데라호로 가운데에는 나카시마라는 섬이 우뚝 솟아 있다. 이곳은 홋카이도에서 비교적 온화한 지역에 속하여 겨울에도 호수가 얼지 않는다고 한다. 2000년에 분화한 유수산의 새로운 분화구에 서는 지금도 활발하게 분화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 사이로전망대 관람

도야호수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 도야호수나 나카시마를 시작으로 쇼와신산, 유수산, 니시산 화구의 연기, 도야호 온천거리 등의 대파노라마를 관망할 수 있다.

 

▣ 오오도리 공원

시계탑 바로 앞의 널찍한 공원은 홋카이도 최대의 시민공원 오오도리공원이다. 공원의 동쪽 끝에는 147.2m TV타워가 서 있으며, 서쪽 끝에는 삿포로 시시료칸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TV 타워에는 90m 높이에 전망대가 있어 삿포로 시를 조망할 수도 있다.


 

 

▣삿포로 시내 번화가 관광 / 50만개가 넘는 낭만의 도시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빛의 축제) 관광

일본 최초의 일루미네이션으로 1981년에 시작되었으며, 52만 개의 전구장식의 빛으로 겨울의 삿포로를 물들이는 이벤트다. 행사장소인 오도리 공원에는 우주와 크리스마스를 이미지로 한 심볼장식물 등이 빛의 예술로 반짝인다. 삿포로에키마에도리와 미나미1조도리는 전구로 장식된 나무들이 거리를 채색한다.




 

 

▣ 오타루

북해도 경제를 한손에 주무르며 번영하고 있는 항구도시인 오타루의 상징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오타루운하는 역사적인 건축물로써 메이지, 다이세시대의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창고들과 독특한 풍정을 떠올리게 하는 오타루운하 등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장소이다. 특히 밤에는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거리가 운하와 더불어 아름답게 네온 빛을 비춰주고 있다.

 
 

 

▣천국의 음악이란 별명다운 절묘한 음색이 울려 퍼지는 오르골 전시관, 기타이찌가라스 거리 관람

조성모의 <가시나무> 뮤직비디오를 촬영해 화제가 된 곳으로 오르골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전시하는 오르골 전시관이다. 독특한 오르골을 볼 수 있어 연인과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곳에 전시되는 오르골은 전통 있는 스위스산이 많으며, 인근 공방에서는 직접 오르골을 만들어볼 수 있다. 가라스 마을이 양쪽으로 늘어서 있는 기타이찌가라스 거리는 지방 고유의 술과 형형색색의 유리제품을 파는 상점들이 많다. 오타루가 유리공예품의 특산지라는 것을 잘 느끼게 해주는 거리이다.

 

▣ 북해도 구도청사

 메이지유신 이후 일본 정부의 홋카이도 개척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만든 청사로 붉은 벽돌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카랭가'(붉은벽돌) 라는 애칭으로 통한다. 시계탑과 함께 삿포로의 상징으로 유명한 이 건물은 미국 네오 바로크 양식의 벽돌 건물로 신청사가 완공될 때까지 약 80년동안 북해도의 거점으로 이 섬의 중추적인 구실을 해왔다.


 

 

▣ 삿포로 맥주공장

 삿포로 주변에는 홋카이도산 재료를 사용해서 맥주 제조하는 공장이 많이 사전예약하면 무료로 공장견학이 가능한 공장이 있고 견학 후에는 갓 제조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시음회도 있습니다. 따로 공장을 가지 않아도 맥주 박물관을 찾아가 전통을 알아갈 수 있으며 좋은 견학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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