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이용 팁] 인천공항에서의 새벽을 보내는 법!

syjh 0 652 2017.01.04 10:52

 

 

 

24시간 쉬지 않는 허브 공항,

인천국제공항!

 

동남아 쪽 여행을 다녀오시는 분들이나

미주를 비롯한 먼 곳에서 오시는 분들

혹은 그곳으로 떠나시는 분들은

인천공항에서 새벽을 보내셔야 할 수도 있는데요,

인천공항에서 새벽을 보낼 때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새벽 시간 인천공항의 주기장

(출처 : 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

 

 

먼저 새벽 시간대의 허기를 달래줄 밥집! 

 

인천공항 내에서 24시간 운영하는 식사 가능한 곳으로는

롯데리아와 버거킹, KFC 등이 있습니다.

 

KFC는 출국심사 받기 전 일반 구역의

1층 중앙(밀레니엄 홀)에 자리잡고 있으며

바로 옆에 롯데리아도 있습니다.

 

출국심사를 받고 면세구역으로 들어가셨다면

메인동 10번 게이트 부근과 탑승동 119번 게이트 부근

총 두 군데에 롯데리아가 위치하고 있으며

메인동 12번 게이트 4층에는 버거킹이 있습니다!

 

간단한 스낵과 맥주 한잔을 하시겠다면

메인동 면세지역 4층에 하이네켄바가 있으니

이 부분도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추가로 커피 한잔을 원하신다면

일반지역 1층의 공차, 3층의 투썸플레이스,

탑승동 113번 게이트 주변의 스타벅스,

118번 게이트 주변의 커피앳웍스 등도

24시간 오픈하는 곳이니 방문하시면 좋겠죠!

 

 


 

↑ 인천국제공항의 밤

(출처 : 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

 

 

새벽부터 비행기를 타시느라, 혹은

비행기를 타려고 기다리시거나 하면서

씻고 싶다, 잠시 쉬고 싶다 생각이 드신다면

지하 1층에 있는 사우나에 방문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샤워시설이 많지 않은 인천공항이기에 

간단히 씻고 잠시 휴식하기엔 좋은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소란스러울 수 있고

비용이 비싼 편이라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한 공항에 새벽에 도착하신 분들,

새벽 비행기를 위해 공항에 늦게 오신 분들 중

휴대폰과 관련된 서비스를 받고 싶으시다면

24시간 운영되는 1층 입국장 지역의

각 통신사 부스를 찾아시면 원하시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불을 밝힌 인천국제공항의 계류장

(출처 : 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

 

 

아무래도 새벽 시간대에는 주간보다

비행기 편수나 승객이 많이 적다 보니

24시간 오픈을 하는 곳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점차 늘려가고 있는 추세로 보입니다.

 

이제 새벽에 공항에 있어야 한다고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할지 걱정하지 말고

오늘 투어윙스에서 알려드린

인천국제공항 24시간 이용 팁으로

심심하거나 지루하지 않은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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