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플라이어 타이완, 홍콩 국제선 검토

전일공수·일본항공도 제친 서비스 최고 

스타플라이어, 2018 년 국제선 진출

일본 항공사 중 하나인 스타플라이어(Starflyer)가 국제선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플라이어가 내년 10월 동계 스케줄을 기점으로 국제선 운항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본사 및 거점인 기타큐슈와 타이완 타오위안공항을 연결하는 노선 취항과 함께 후쿠오카, 주부공항에서도 국제선 운항을 계획하고 있다.

 

스타플라이어는 2012년 기타큐슈-부산 국제선을 운항한바 있으나 별다른 재미를 보지 못한채 2014년 국제선을 중단한지 4년만에 재도전하는 셈이다.

 한국 주요 공항으로도 취항을 검토했으나 한일노선에는다수 항공사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어 안정적인 고객 유치를 위해 타이완과 홍콩을 중심으로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Comments

투어윙스 2017.12.26 12:29
http://www.travelvision.jp/news/detail.php?id=79727%26%23160%3B

취항지를 타이페이 1 도시에 집중시킴으로써, 대만에서의 조속한 지명도 향상도 목표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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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7 년 겨울 국제선 전세기를 7 왕복 운항 할 예정이다. 12 월 키타 큐슈 / 마카오 간을 2 왕복 2 월 3 왕복 운항하며, 연말 연시에 중부 / 도원 선을 2 왕복 운항한다.